단풍철을 맞아 산악사고가 크게 늘면서
소방방재청이 산악 안전사고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지난 16일부터 주요 등산로 위험구간에
구급 요원을 배치하는 등
예방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해 대구에서 발생한 산악 안전사고는
모두 120여건으로, 이 가운데 10월에만
24건이 집중돼 1년 중 가장 많았고,
요일별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전체 사고의 절반 이상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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