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정비 심의위원회가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한데 비해
경북에서는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의정비 인상을 잠정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잠정결정된 인상안을 보면
경상북도가 26.2%, 영천시 69.4,경주 45.6,
포항 42, 경산 34.7, 영주 25%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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