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지난 주에 2008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직업인으로서 의사 선호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학교에 따르면
의학전문대학원 정시모집 경쟁률은
전체 80명 모집 정원에 193명이 지원해
2.4대 1로 지난 해 2.2대 1보다 조금
높아졌습니다.
일반전형은 60명 모집에
158명이 지원해 2.6대 1을 기록했습니다.
치의전문대학원은 어제까지 60명 모집에
292명이 지원해 4.9대 1을 기록한 가운데
오늘 최종 마감이 끝나면 경쟁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의학전문대학원 경북대 출신 학업우수자 전형은 지난 해에는 15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했지만
올해는 15명 모집에 30명이 지원하는 등
경북대 출신자들의 의학전문대학원 진학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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