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유독 대구·경북 소재 법인에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세청이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에게 제출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법인의
세무조사 현황에 따르면
대구청의 경우 이 기간 중 조사건수는
20% 포인트, 부과세액은 22%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광주청은 조사건수가 1.3% 포인트 밖에
증가하지 않았고 부과세액은 오히려
8.4% 포인트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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