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철, 농기계 사용이 크게 늘면서
농기계 안전사고도 빈발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된
지난 7월 이후 지금까지
경북에서는 54건의 농기계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55명이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는 경운기 사고가 75% 이상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특히 벼 탈곡작업 때
손이나 옷이 농기계에 말려들어가
부상을 입는 사례가 많다며
헐렁한 옷을 입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