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의 한나라당 이명박 대항마로
집중적인 조명을 받고 있지만 좀처럼 지지율이
오르지 않고 있는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은
조만간 큰 폭으로 지지율이 오를 것이라면서
자신감을 나타냈어요.
문국현 창조한국 대표
"TV토론에 자주 나오고 수백만명의 당원 조직을
가진 분도 지지율이 4~5% 아닙니까? 저는 아무것 없이 5%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두달 뒤면 40% 까지 뛸 수 있는 잠재력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이러면서 자신감을
보였어요.
하하하하 네, 후보들마다 시간이 지나면
지지율이 4-50%대로 오른다니까
두고보면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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