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되면서
도내 국립공원 탐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환경부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9월까지 주왕산을 찾은 탐방객은
28만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3%나 늘어났습니다.
소백산에도 38만 6천여 명이 입장해
지난 해보다 32%나 증가했습니다.
환경부는 국립공원 탐방객 증가로
탐방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보고
비법정 탐방로의 출입을 통제하는 등
적극적인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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