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올해 경북을 찾은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올들어 9월 말까지
경북지역을 찾은 관광객 수는
5천 6백만 명으로 지난 해 같은 시기보다
31%나 늘었습니다.
이는 북부내륙권과 동해안,경주 문화권 등으로
나누어진 경북 투어가 성과를 나타냈기
때문으로 풀이 됩니다.
경상북도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경북 투어로
적극 유치하기 위해 대구시와
공동 홍보 부스를 마련 하는 등 공조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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