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찰서는 지난 13일
경산에 사는 56살 채모 씨에게
전화국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유출돼 전화요금이 연체되고
있다."며 채 씨 계좌에서 돈을 빼내는 등
3일 동안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5천 900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대만인 여성 43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나머지 일당 2명의 행방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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