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교육청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영어수업이 가능한
영어교사 비율이 대구와 경북 모두 20.2%로
전국 평균 24.5%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반면 제주도의 경우는 50.3%로 전국에서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에서
실제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교사는
영어 수업 가능 교사의 6-8%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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