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기술 중국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구속된 포스코 전 연구원들을 상대로
추가 기술유출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구속된 포스코 전 연구원 이모 씨의 노트북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것 말고도
천여 개의 파일을 더 확보하고
이 파일의 내용을 확인하는 한편
연구원들의 구속기간도 10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