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오는 23일 서울에서 있을
노동부 국감때 함께 국감을 받기로 돼 있으나
국감을 일주일 남짓 남겨둔 상태에서
대구지방노동청장이 노동부 산업안전국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바람에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 소장이 국감을 책임지게 됐는데요.
장화익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 소장은
"허허 어떡합니까? 제가 다음 책임자니까
그동안 본부에서의 경험과 비정규대책과장을
한 2년한 경력을 토대로 나름대로 국정감사에서 문제가 없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야죠."
라며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웃어 넘겼어요.
하하하하 네 혹시 압니까요,
대신 맡은 국감 잘 처리하다보면 영전할
기회라도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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