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로스쿨 즉 법학전문대학원 총 입학정원을
천 500명으로 확정해 국회에 보고한 것에 대해
지역 대학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학들은
전국적으로 천 500명 정원이 되면
로스쿨 대학 선정에서 탈락하거나
선정되더라도 제대로 정원을 배정받지
못할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