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상주대 통합의 분수령이 될
통합 관련 시민 토론회가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통합 찬성측은 통합의 불가피성과
경쟁력 향상 등을,
반대측은 학교 존폐와 지역사회의 위상 저하
등을 강조했습니다.
양 대학은 오는 24일
통합찬반을 묻는 동시투표에 나선 뒤
오는 11월 초까지
통합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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