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농촌 길 보행자 사망 사고 잇따라

최고현 기자 입력 2007-10-17 06:13:00 조회수 1

어제 저녁 7시쯤
예천군 예천읍의 한 지방도에서
72살 조모씨가 혈중알콜농도 0.180의
만취상태에서 운전하던 52살 이모 씨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어 밤 9시쯤에는 성주군 성주읍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8살 이모씨가
39살 조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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