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경찰서는
지난 달 15일 밤 8시 40분 쯤
여종업원이 혼자 근무하는
포항시 남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위협해
현금 9만원을 뺏는 등
최근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여종업원이 근무하는 편의점만 노려
85만원을 뺏은 혐의로
29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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