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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세와 엇갈린 선택

이성훈 기자 입력 2007-10-16 11:04:27 조회수 1

각 정당의 대선경선에서 대구·경북의 표심이
번번이 전국 표심과 엇갈리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경선에서
대구에서는 이해찬 후보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고 경북에서는 손학규 후보가 1위를 차지해
박근혜 전 대표 득표율이 높았던
한나라당 대선경선에 이어
이번에도 대구·경북의 표심은
전국 표심과 달랐습니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지역 정가에서는
대구·경북의 보수성향과 주관이 뚜렷한
지역민의 기질에서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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