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철도 교량 95개와
터널 19군데가 자체 안전진단에서
C등급을 받았고
이 가운데 다리 82개와 터널 13곳은
지어진 지 50년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등급은
중요한 부분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했거나
보조 부분에 광범위한 결함이 나타나
보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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