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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건설 경기 불황 지속

이성훈 기자 입력 2007-10-16 09:34:14 조회수 1

건설교통부가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에게
제출한 '전국 건설업체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지역의 공사 건수는
지난 2003년의 80%에 그쳐
경남과 강원, 부산에 이어
4번 째로 공사실적이 저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수도권 집값을 잡기 위한
정부의 무분별한 대책으로 지역 중소건설업체의
수주난만 가중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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