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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답은 뻔한데...

입력 2007-10-15 18:47:41 조회수 1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을 위한 통합안이
마련돼 오는 24일 구성원들이 찬반 투표를 통해
가부가 결정될 예정인데.

이미 한차례 쓴잔을 마셨던 경험이 있는 터라 통합 추진 담당자들은
입술이 바싹 마를 지경이라지 뭡니까요.

배병한 경북대 기획처장,
"통합을 하면 상주에 많은 것을 투자하고
발전하게 되는데도 의구심을 갖고
선뜻 믿어주지 않는 겁니다." 라면서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어요.

네---정답은 이미 나와 있는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답답할만도 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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