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로 이전할 예정인 한국수력원자력이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족 모두 이주하겠다는 사람은
45.5%로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본사의 경우 가족 전체가 이주하겠다는
응답은 23.3%에 불과했고, 49%의 직원은
혼자 이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족 전체가 이주하지 않는 이유는
자녀의 교육문제가 86.8%로 가장 많았고,
떨어지는 문화시설 여건이 47.5%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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