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와 구미시 청소년 90명이 참가한 문화교류 캠프가 안동에서 열렸습니다. '전통문화와 첨단산업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함께 모인 청소년들은 도산서원과 유교박물관 등의 안동지역 문화유적을 답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