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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현안 사업 예산 증액

이성훈 기자 입력 2007-10-13 17:35:29 조회수 1

산업자원부와 관련된 대구시의 현안사업 추진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국회 산자위 소속 곽성문 의원은
내년도 산업자원부 예산안에 대한
예산소위 심사에서
섬유스트림간 협력 기술개발사업에
당초 150억원의 예산이 잡혀 있었으나
350억원으로 200억원 증액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스포비즈 연구센터 설립과 관련한 예산이
70억원 증액됐고
시니어퓨전체험관 예산도 10억원 늘어나는 등
대구시가 바라는 대로 대부분 현안 사업의
예산이 증액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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