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경찰서는
지난 달 28일 낮 평소 알고 지내던
67살 이모 씨의 고물상을 찾아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이 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통장과 도장을 훔쳐
5천 700만 원을 인출한 혐의로
고물 수집상 31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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