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30여만명의 생존권 보호를 위한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한나라당 안택수 의원은
자동차 보험과 보장성 보험을
일반 금융권에서 판매할 수 없도록 하는
보험업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내년 4월 부터 금융권에서도
자동차 보험과 종신보험,CI보험등을
판매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보험설계사와
대리점의 생존권 박탈과 대량실업 등의
부작용이 우려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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