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자매도시의 날을 맞아
일본과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자매도시들의 대표 사절단이
오늘 신천둔치에서 열린
컬러풀 대구페스티발에 참여해
도시별로 예술공연을 펼쳤습니다.
올해 대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
10주년이 되는 히로시마는
아키바 시장과 민간단체 회원,예술단 등
모두 2백여 명으로 방문단을 구성했고,
중국 칭다오와 닝보, 베트남 다낭시도
도시대표단과 예술공연팀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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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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