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경산지역 조직폭력배 34살 서모 씨가
지난 2003년, 양주 판매에 투자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며 32살 김모 씨를 속여
3천만 원을 투자하게 한 뒤
김 씨가 투자금을 돌려달라고 하자
둔기로 때려 살해하고 경산의 한 야산에
암매장 한 혐의를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씨는
특수 강도죄로 교도소에 수감 중으로
4년 전의 범죄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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