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표적 산수화가인
정뽀진 작품 전시회가 오늘부터 17일까지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극재미술관에서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정뽀진은 중국 북화계열과 남화계열의 화풍을 동시에 섭렵해 산수화가 부문에서
최고의 화가로 꼽히는 화가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백두산의 사계를 주제로 한
정뽀진 화백의 작품 200여 점이 선보여
중국 산수화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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