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나라당 선대위 구성을 두고
참여 인사 인선에 진통을 겪었습니다.
각 분야 본부장과 고문단,자문단,
선대위원장 특보 등 270여 명으로 구성된
한나라당 대구시 선대위 경우
친이·친박 측 인사와 당 내·외부 인사,
당원·비당원 인사를 적정 비율로 구성하느라
선대위 출범식 당일에야 인선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한나라당 경북선대위도
특정 지역 출신 인사들이
선대위 참여 인사 인선을 좌지우지한다는
지적과 함께 잡음이 잇따라
최종 선대위 명단 작성까지
몇 차례 수정이 이어지는 등
선대위 구성에 진통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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