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지난 7월 중순까지
영덕군 영해면지역 계원을 대상으로
8개의 낙찰계를 운영하던 56살 P 모씨가
최근 잠적했습니다.
P씨에게 돈을 맡겼던 계원 90여명의
곗돈 29억원과 차용금 8억 5천만원 등
피해액은 37억 5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받아
P씨를 사기 혐의로 수배하고 연고지 등에서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