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주지역 조직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8월 13일 저녁 대구시 중구의 한
인터넷 모바일 업체를 찾아가 운영권을
내놓으라며 협박하는 등 모두 10여차례에 걸쳐
협박을 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동성로파 조직원 등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도
지난 7월 20일 새벽 경주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손님이 소란을 피운다며 집단 폭행을 하고
개인택시를 요금도 주지 않고 자가용처럼
이용한 혐의로 경주지역 통합파 토착폭력배
6명을 검거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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