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8회 전국체육대회 이틀 째를 맞아
대구와 경북 선수단이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섰습니다.
체전 첫 날인 어제
사이클과 역도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따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던 대구시 선수단은
오늘은 수영과 카누, 보디빌딩 등에서
금메달 8개와 은메달 3개를 딴다는 각옵니다.
어제 펼쳐진 단체 경기에서 잇따라 져
다소 불안한 출발을 했던 경북 선수단은
오늘은 사이클과 레슬링, 유도, 태권도 등에서
7개의 금메달과 12개의 은메달을 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어제까지 지역 선수단이 딴 메달은
대구가 금 2개, 은 1개, 동 3개,
경북이 은 1개, 동 1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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