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체신 서비스와 재무상태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 8개 체신청을 대상으로
재무와 고객, 내부프로세서 등
4개 분야 평가를 한 결과 경북체신청은 6위로
지난 2005년 1위에서 5계단이나 하락했습니다.
경북체신청 산하 지역 13개 광역총괄국도
안동우체국만이 전국 107개 가운데 5위를
차지했을 뿐 동대구 우체국 46위,
포항 68위, 달서 81위,구미 89위,
경산 100위 등으로 대체로 중·하위권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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