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을 중심으로 한
신당의 대구시당이 곧 창당됩니다.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의 지지 조직인
창조한국 대구본부는
오는 17일을 전후해 문국현 신당 대구시당을
창당한다는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창조한국 대구본부는
곧 40~50명의 시민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창당준비위원회를
만들 예정인데 중앙당 창당은 11월 초에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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