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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을 되살릴
구체적 방안이 새롭게 마련됐습니다.
3가지 대규모 프로젝트로 요약되는데,
어떤 내용인지 김건엽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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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추진할 3대 프로젝트는
북부지역의 청정자연과 친환경농업,
유교문화 자원을 활용해 산업화 하는
방안들입니다.
[C/G]우선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같은
핵심 생태축을 활용해 북부지역을
'산림휴양의 허브'로 조성합니다.
[C/G]또 친환경 농축산업과 바이오 에너지,
생약과 한방,한류식품을 산업화 하고,
육성하는 사업도 대대적으로 추진됩니다.
[C/G]북부지역의 유교문화를 체험관광상품으로
육성해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브랜드로
업그레이드 하는 사업도 추진됩니다.
◀INT▶ 이도선 교수/동양대학교
3대 프로젝트에는 2조 8천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은 물론
북부지역의 규제를 완화하고 민자 유치를
촉진 하기 위한 '광역낙후지역특별법' 제정도 추진합니다.
◀INT▶ 이삼걸 기획조정본부장/
경상북도
(s/u)지역 특성에 맞게,지역의 역량이
망라돼 마련된 이번 발전방안이
구상만큼 성과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김건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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