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소속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정보통신부가 지난 98년 부터
KT 광화문 빌딩 11층을 임대해 쓰면서
시세의 절반만 지급해 10년 동안
70억원 이상의 특혜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의원은 또 지난 98년 첫 임대이후
한차례도 임대료가 인상되지 않았다면서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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