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행으로는 국내에서 처음 설립돼
외환위기 파도속에서도 공적자금 한 푼 받지
않고 독자 생존한 대구은행이 창립 40주년을
맞았는데요.
이화언 대구은행장
"오늘의 대구은행이 있기까지는 520만 지역
주민들과 330만 고객,3만 3천명의 주주들이
엄청난 성원을 보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이러면서 우량 지방은행으로
자리를 지킬 수 있게 해 준 공을 지역민에게로 돌렸어요.
네, 외환위기 때 가까운 시중은행을 두고
먼거리에 있는 대구은행을 찾아 줄을 섰던
지역민들을 위해서 많이 많이 베푸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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