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지역에 방범용 CCTV가 대거 설치됩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이 달 안에 서구청과 합동으로
2억 천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방범용 CCTV 60여 대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서부경찰서는
우선 강력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이현지구대를 시작으로
이 달 말까지 평산과 서도, 비원지구대 부근에
모두 63대의 CCTV를 설치해
강력 범죄 예방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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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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