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문화재연구소는
남산 열암곡에서 엎어진 채 발견된
대형 마애 석불을 옆으로 돌려 눕히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연구소는 마애 석불을 세우기에 앞서서,
올 연말까지 와불 형태로 돌려 눕히기로 하고,
조만간 충격 방지를 위해 포장한 뒤
장비를 동원해 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주 문화재연구소는 작업을 위해 당분간
현장 공개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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