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문경새재와 토끼비리,
죽령 옛길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예고 했습니다.
문경새잿길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관도(官道)로 주요 시설이 잘 보전돼
역사적·민족적 가치가 크고
죽령과 토끼비리도 지역적 특성과 경관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한 달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옛길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면
복원과 보수·정비, 개발 등에 필요한
예산 70%를 국비로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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