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건설수주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중 대구·경북지역의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국내 건설공사 수주액은
천 650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달에 비해
61%나 감소했으며
대구지역도 천 49억 원으로 63%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건설경기의 침체는
지역의 주택건설이 심각한 침체상태에 이르고
일반 민간부문의 발주가 급감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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