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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춘양목 송이축제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안동에선 탈춤축제 엿새째 행사가 이어지고
영주에서는
풍기인삼축제가 오늘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성낙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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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4일 동안 계속된
봉화 송이축제 관람객은 38만 2천여명,
지난 해보다 8만여명이 늘어났습니다.
송이 판매를 포함한 이번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모두 220억원에 이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축제기간 송이산 체험장 부족과
춘양목 숲 산림욕 등은 참여율이 낮아
운영방법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INT▶엄태항 봉화군수
안동에서 열리고 있는 탈춤축제 엿새 째인
오늘 낙동강변 축제장과 하회마을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계속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남성 대동놀이인
차전놀이가 오후 3시 강변축제장에서 있고
탈춤공연장과 하회마을에서는
태국과 터키,봉산 등 전통춤 공연이
이어집니다.
(S/U) 웅부공원에선 양로연 시연과
수문교대식, 타종행사가 정오부터 펼쳐집니다.
영주 풍기인삼축제도 오늘
풍기 남원천변 주무대에서 막을 올립니다.
올 인삼축제는 인삼캐기 현장체험과
인삼깍기,인삼요리 체험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오는 7일까지 이어집니다.
MBC뉴스 성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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