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오늘부터
영세사업장에 대해
근로조건 이행 여부 점검에 나섭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오늘부터 한 달 동안
근로자 30인 미만의 제조업체와
업무 특성상 근로시간 위반의 가능성이 있는
IT업종 25개소에 대해
근로조건 이행 여부를 점검합니다.
노동청은 근로조건을 제대로 지키지 않다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한 차례 시정 지시를 내린 뒤
그래도 고쳐지지 않을 경우에는
사법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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