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는 전국 주요 우체국에서도
철도 승차권을 살 수 있습니다.
코레일 대구지사는
철도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국 70여 곳의 주요 우체국에
철도승차권 발매 단말기를 설치해서
오늘부터 실시간 판매합니다.
대구에서는
대구 우체국과 달서, 수성, 동대구,
서대구, 북대구 등 모두 6 곳에서 판매하고,
경북에서는 포항 우체국 한 곳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코레일은 지난 해 12월
우정사업본부와의 업무제휴를 맺고
'철도승차권 우편배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고,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서 우체국 실시간 발매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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