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정부에 호소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됐습니다.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대구 북구에 있는 본원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지역 17개 출장소에
'농업인 신문고'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곳을 통해서 불편과 애로사항이 접수되면
농림부를 통해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제도 정비나 개선을 검토하고,
농업인은 애로사항이 처리되는 과정과 결과를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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