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부터 박물관과 미술관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해설사가 배치됩니다.
문화관광부는
오는 11월까지 박물관과 미술관에
은퇴한 교사나 원로 예술가를 배치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해설을
제공합니다.
문광부는 이 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 교육은 물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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