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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교사, 박물관 해설사로 배치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0-01 16:11:02 조회수 1

오는 11월부터 박물관과 미술관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해설사가 배치됩니다.

문화관광부는
오는 11월까지 박물관과 미술관에
은퇴한 교사나 원로 예술가를 배치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해설을
제공합니다.

문광부는 이 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 교육은 물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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