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물리학과 김동언 교수 연구팀이
독일 연구팀과 공동으로
원자 안의 전자운동을 관측할 수 있는
초고속 '플래시 빛'을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영국 물리학협회 뉴 저널 오브 피직스 최신호와 포털 사이트에 실려 소개됐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원자 분자 나노 구조체 등에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초고속 현상을 탐구하고
새로운 물질의 성질을 조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