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왜관공단 구인난

입력 2007-10-01 11:51:26 조회수 1

대구지방노동청 북부지청이
왜관산업단지 290여 개 입주 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업체가 10개 가운데 6개로 나타났습니다.

신규 채용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업체의 85%가 교통불편을 꼽았고,
6개월 이내에 퇴직하는 근무자들도
교통 불편을 가장 많이 선택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교통 문제 해결 방안은
셔틀버스 운행과 시내버스 노선 연장,
시외버스 노선 조정과 버스 배차 횟수 증대
등의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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