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 반 쯤
경북 칠곡군에 있는 한 카트경기장에서
아버지가 몰던 카트를 타던 8살 구모 군이
오른팔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카트경기장 직원을 상대로
안전수칙을 지켰는지와
카트에 결함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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