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경찰서는
술을 마신 뒤 시비가 붙은 사람에게
흉기를 휘두른 울진군 평해읍 40살 윤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8일 새벽 1시 쯤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울진군 죽변면의 한 도로에서
38살 이모 씨와 시비가 붙어 3명이 합세해
이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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